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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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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인문일지] 살다가 레몬이 생기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박한표 인문일지] 살다가 레몬이 생기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1. 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 부분에 가슴이 찡하며, 눈에 눈물이 고였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면 안 될까? 남을 아프게 하고 돈을 벌면 행복한가? 삶의 가치관이 없던 시대를 살았구나! 그래도 지금은 많이 문명화 되었는데,
박한표
2025.03.23 21:16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고난 속에서도 꽃이 활짝 핀다
[박한표 인문일지] 고난 속에서도 꽃이 활짝 핀다 오늘 아침 사진은 동네 공원에서 찍은 것이다. 이처럼 '대유(大有)"한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공유한다. 마침 오늘 함께 읽는 >의 제14괘인 괘처럼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대유"는 '크게 소유한다'보다 '풍요롭다'이다. 그래 괘사가 "大有(대유)는 元亨
박한표
2025.03.23 21:16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올 춘분은 봄 같지 않다
[박한표 인문일지] 올 춘분은 봄 같지 않다 1. 행복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제철에 있다면 계절마다 '아는 행복'을 다시 느끼는 거다. 봄에는 봄에 해야 좋은 일을 하고, 여름에는 여름이어서 좋은 곳에 가는 것이다. 제철을 즐기는 거다. 제철 과일이 있고 제철 음식이 있는 것처럼 제철 풍경도 있고 제철에 해야 좋은
박한표
2025.03.23 21:16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리더는 자기 말에 책임을 진다.
[박한표 인문일지]리더는 자기 말에 책임을 진다. 1. 올해 처음으로 주말 농장에 갔다. 봄을 만나고 싶었던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흙이 헐거워졌다. 봄이 오면, 언 땅이 녹고, 햇볕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흙의 관능은 노곤하게 풀리면서 열린다. 봄의 흙이 헐렁해 지는 과정은 아름답다. 초봄의 햇살은 흙 표면의 얼음을
박한표
2025.03.03 22:11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긍휼은 인성이다.
[박한표 인문일지] 긍휼은 인성이다. 1. '벌써'로 시작한 2월이 '벌써" 떠나간다. 오늘이 2월의 마지막이고, 내일부터 3월이다. 나는 매년 2월 말 이면, 오늘 공유하는 시를 불러낸다. 그냥 2월에게 편지 한 통 보내고, 우린 3월을 봄과 함께 '힘차게' 마중 가야 한다. 오랜만에 정철의 을 펼쳤다. 봄을 다음과
박한표
2025.03.03 22:11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봄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박한표 인문일지] "봄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1. 오랜 만에 서울에 다녀왔다. 벌써 1년이 되어 정기 건강검진을 하고 왔다. 내 마음은 지난 계엄으로 시작된 내란으로 심란한데, 서울의 거리는 겉으로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 곳곳이 사람들로 붐비고, 다들 밝아 보인다. 1986년 시인과 촌장이 불렀던 이란 노래가
박한표
2025.03.03 22:11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웃는 표정을 만나면 즐겁다.
[박한표 인문일지] 웃는 표정을 만나면 즐겁다. 1. 오늘 아침은 "실로 면목이 없습니다"라는 문장이 화두이다. 여기서 "면목(面目)"은 얼굴 그 자체를 의미한다. 우리는 가끔 ‘면목 없다.’라는 말을 한다. 여기서 ‘면(面)’은 얼굴이고, ‘목(目)’은 눈이라는 뜻이다. ‘얼굴’과 ‘눈’이라는 글자가 만나 “얼굴의
박한표
2025.02.09 17:29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
[박한표 인문일지]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 1. 다음 문장이 오늘의 화두이다.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욕심내에서 도리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몽테뉴) 탐욕을 제어하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제어해야만 만족을 얻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탐욕(貪慾)에서 탐(貪)과 빈(貧)은 이렇게 다르다. "부유하면서 정신적 가치도 풍요
박한표
2025.02.09 17:26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박한표 인문일지]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1. 스님들이 식사 전에 드리는 기도를 알게 되었다. 라 한다.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네 덕행으로 받기가 부끄럽네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욕심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깨달음을 이루고자 공양을 받습니다." 쌀 한 톨이 네 입까지 오늘 과정을 기억하자는 것 같다. "
박한표
2025.02.09 17:23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천명을 따르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
[박한표 인문일지] 천명을 따르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 1.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 겨울은 아직 자리를 내줄 생각이 없는지 한기를 뿜어내고 있지만, 봄은 물러설 것 같지 않은 겨울을 헤치고 따스한 빛으로 찾아올 것이다. 이번 주는 함께 읽기를 하지 안 했다. 춥다는 핑계로. 제13괘인 괘를 읽을 차례인데 말이다.
박한표
2025.02.09 17:20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자기가 먼저 갖추고 남에게 요구하라
[박한표 인문일지]자기가 먼저 갖추고 남에게 요구하라 1. 지금은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고 수신(修身)중이다. 조선 후기 문신 이양연의 시다. 백범 김구 선생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숙고했던 시를 다시 읽는다.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눈 내린 들판을 걸을 때 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마라
박한표
2025.01.27 08:42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선을 말하기 전에 악을 짓지 말라
[박한표 인문일지] '선을 말하기 전에 악을 짓지 말라' 다음 주 긴 설 연휴기간 동안 마음 근육을 키우는 수련(修練)의 시간으로 삼으려 한다. "나에게 흠이 하나 있다면, 내가 얼마나 끝내 주는 사람인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하메드 알리) 난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좀 더 자신을 믿고, 나 자신을
박한표
2025.01.27 08:42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선행하면 누구나 좋은 과보를 받게 된다.
[박한표 인문일지] 선행하면 누구나 좋은 과보를 받게 된다. 1.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중요하다. . 의인 한 사람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 반면 악한 한 사람이 정말 많은 것을 망칠 수 있다. 악행은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선행은 다르다. 이게 내 평소의 생각이다. 버나드 쇼의 말이다. "선행이란 악행을
박한표
2025.01.11 16:05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어둠 속에서 힘을 기른다
[박한표 인문일지] 어둠 속에서 힘을 기른다 오늘은 공식적인 일정이 없다. 하루 종일 내면의 힘을 키우는 일에 바칠 생각이다. 사진은 어제 페북에 만난 거다. 허락 없이 가져왔다. 시대가 요구하는 푯말이라고 생각했다. 1. 오늘 아침에 소환했던 사자성어는 "도광양회(韜光養晦), 유소작위(有所作爲)"였다. "빛을 감
박한표
2025.01.11 16:05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모든 일은 마음 먹기이다
[박한표 인문일지] 모든 일은 마음 먹기이다 비바람 불고 눈보라 쳐도, 우리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라가 정치적 혼란에 빠져 있지만, 국민은 일상의 삶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지난해와 새해의 삶을 잘 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의 흐름에 민감해진다. 특히 연말에는
박한표
2024.12.30 09:06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하늘에게서 배우자
[박한표 인문일지] 하늘에게서 배우자 다음 4 개는 하늘의 법칙이다. 자연은 다만 균형을 잡을 뿐, 시비하지 않는다. 균형을 잡는 것을 "천예(天倪, 자연의 작용)" 라 했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하늘의 맷돌(天硏)", "하늘의 균형대(天鈞)" 라고도 한다. ▪ 하늘의 맷돌은 멸망시킬 자에게 권력을 줘 날뛰게
박한표
2024.12.15 17:03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물은 시간의 본 모습이다.
[박한표 인문일지] 물은 시간의 본 모습이다.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기도 한다. 지금이 바로 그렇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오늘 아침 다시 화두로 꺼낸 것이 '물'이다. 물은 모든 존재에 스며 있으며 그것은 생명의 원천이며 시간의 본 모습이다. 군주민수(
박한표
2024.12.15 17:02
오피니언
[박한표 인문일지] 인간의 욕구
[박한표 인문일지] 인간의 욕구 (2024년 12월 1일) 12월만 되면, 내가 늘 소환하는 시를 공유한다. "12월의 독백"이다. 12월의 독백/오광수 남은 달력 한 장이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리는 세월인데 한해를 채웠다는 가슴은 내놓을 게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자고 다잡은 마음이었는데 손 하나는 펼치면서
박한표
2024.12.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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