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리아저널 전주현 기자] 법시민사회단체연합을 비롯한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합동 신년회를 개최했다.
신년회는 1월 6일(화)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법사민사회단체연합, 바른사회시민지역, 자유연대, 자유기업원, 신선대협, 한반도입관과 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공정언론 국민연대, 미디어미래비전교섭. 미디어연대, 재고교육연합, 환경과사람들, 환경문화시민연대, 한국시민단체 경제민주화시민연대, 21녹색환경네트워크, 나라사랑실천은동본부전국연합, 한반도선진화재단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신년회는 '2026년 보수혁신과 통합' 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 됐다.
이날 각분야 시민사회단체 및 정계, 학계, 종교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2026년 활동 계획을 나누고연대를 강화 했으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주요 순서로는 이갑산 범 시민사회단체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신년사와 나경원 국회의원의 신년사, 그리고 김상호 성일중 소래숙 이성권 국회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덕담과 범시민단체를 이끄는 단체 회장의 덕담과 이날 행사장에 직접 참석치 못한 박형준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등 지자체장의 축하영상,등이 이어졌다.
이어 김성태 전 국회의원이 “보수정당과 보수 시민사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 후보추대 시민회의'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졌으며, 수도권 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시민사회의움직임도 소개 됐다.
행사는서종환 선진통일건국연합상임고문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 됐다.
주최 측은 "2026년 새해, 보수 시민사회의 혁신과 통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며, 각개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