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배서희 행정사, 헬기조종사에서 행정사로 제2의 인생출발

육군항공 조종사 출신으로, 14년 간 육군 장교로 복무하고 육군 소령으로 퇴역한 배서희 행정사가 전주에서 '리프러츠행정사사무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육군소령 아버지의 영향으로 7살 때부터 여군의 꿈을 키워 왔다는 배 행정사는 육군보병으로 군생활을 시작해 ‘강철부대W’로 화제가 되었던 독거미부대출신으로 특수임무중대장을 역임하고 항공병과로 전과해 육군항공 조종사로 복무하며 헬기 파일럿으로 다양한 작전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군 복무기간 '엄마는 군인', '군인엄마', '비행왕' 등의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역으로 파일럿 에세이 '오늘, 나는 더 행복하다'라는 책을 출간해 주목받은 바 있다.

오랜 시간 복무했던 군 경력을 통해 행정사 자격을 취득한 배 행정사는 행정사 프랜차이즈 '티움행정법률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다 행정사의 매력에 빠져 리프러츠 행정사 사무소를 개업하게 되었다.

배 행정사는 KFN 고품격 시사토크쇼 프리즘 ‘화제의 인물 인터뷰’ 국방라디오 2월 19일자 생방송 인터뷰를 통해 제2의 인생2막 스토리와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에서 "행정사로 활동하면서 보훈과 기업인허가 업무를 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약 5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배서희TV’ 유튜브에서 일반인에게 쉽게 행정사의 필요성을 알리는 ‘행정상식’ 코너과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행정사 고수를 찾아서’ 인터뷰 코너를 통해 대한행정사회 정회원으로서 행정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배서희]
배서희 행정사 [사진=본인제공]